일성푸드텍 · 2026.02 – 2026.04
이디야커피 우베 음료 베이스 ODM 개발 및 양산
이디야커피 시즌 음료용 우베 베이스를 개발해 Lab 1kg에서 공장 양산까지 이관하고, 초도 5톤을 클레임 없이 납품했습니다.

- 기간
- 2026.02 – 2026.04
- 회사
- 일성푸드텍
- 역할
- 메인 개발 담당 (기여도 100%)
- 상태
- 양산
핵심 성과
- 초도 양산 5톤 납품 · 클레임 0건
- 목표 원가 대비 배합 원가 약 10% 절감
- Lab 샘플과 양산품의 당도 편차 0.5Brix 이내
배경과 목표
- 고객사가 요청한 규격(목표 Brix, 산도, 점도, 관능 프로파일)에 맞춘 신규 시즌 음료 베이스 개발
- 대량 생산에서도 Lab 샘플과 같은 품질이 나오는 공정 확보, 납품 일정 준수
문제와 제약
- 고객사가 지정한 엄격한 목표 원가율
- 색소 투입량의 작은 오차에도 목표 색상이 달라지는 공정 민감도
내가 한 일
- 배합비 설계, 관능검사, 시생산, 양산 라인 이관 주도
- 원료사 3곳의 원자재 스펙을 비교해 원가와 풍미를 함께 만족하는 원료 선정
- Lab 테스트(1kg) → 연구실 시생산(30kg) → 공장 양산으로 스케일업하며 교반 속도와 원료 투입 순서 매뉴얼 수립
비교·시험한 내용
- 감미제(설탕, 액상과당, 대체당) 조합별 당도감·바디감 블라인드 관능평가
가장 어려웠던 문제와 해결
문제
색소를 투입할 때 용기에 조금만 남아도 원하는 색상이 나오지 않음
해결
색소를 정백당 일부와 먼저 섞어 투입하고, 섞었던 용기를 계량한 물로 헹궈 함께 넣어 색소를 전량 투입. 물을 미리 계량해 나눠 쓰는 것이 핵심. 이후 색상 편차 없이 정량 투입 가능
협업
- 내부: 생산팀(양산 시운전), 품질관리팀(미생물·보존 테스트), 영업팀(고객사 미팅)
- 외부: 이디야커피 메뉴개발팀, 원료 공급사
결과
- 고객사 최종 관능평가 통과 및 정식 납품 승인
- 양산 완료, 전국 가맹점 납품·출시
배운 점
Lab에서 완벽한 레시피라도 대량 생산 설비의 교반 방식과 원료 투입 순서에 따라 물성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 처음부터 공장 라인을 고려해 배합을 설계해야 합니다.
